"우리 국민 모두가 오늘도 무사할 수 있도록."
사고는 늘 ‘남의 일’이라 믿고 싶지만,
CCTV와 블랙박스 속 위험한 순간은 누구에게나,
오늘 당장이라도 닥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.
<골든타임 in CCTV>는
일터, 학교, 가정 등 일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안전사고의 순간을 되짚고,
무엇이 위험 신호였는지, 그 골든타임에 어떻게 대처해야 했는지를
시청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며
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오늘도, 내일도 무사할 수 있도록
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