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TV로만 봤던 내 친구의 나라와 집, 부모님은 어떤 모습일까 스리랑카의 최대의 명절 설날(4월 14일)을 맞아 친구 이레샤의 고향을 찾아 다양한 명절음식과 놀이를 함께하고, 외나무다리 장대낚시를 하며 전통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가족을 만나본다. 또 러브 인 아시아 출연 이후 결성한 사회 봉사단체 ‘톡투미’를 통해 지은 스리랑카의 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문화 교육을 돕는다. 다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 냄새 나는 휴먼 리얼리티 프로그램.